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24일 고객 눈높이에 맞춘 신트렌의 프리미엄 식품매장을 선보인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총 7개월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전주점 오픈 이후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프리미엄 식품관 Grand Open이다.
전주점의 프리미엄 식품관은 &;20여 년 만의 대규모 리뉴얼, 공사기간 7개월 대장정의 마침표 &;편의시설 확대&;니즈 맞춤으로 고객 편의성 제고 &;오픈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 선보여 &;기존 오픈 푸드마켓, 디저트 전문매장과 시너지 기대 &;전주점만의 차별화된 ESG활동 전개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식품관 OPEN을 기념해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기상품 특별가 행사’, ‘할인쿠폰 증정’, ‘최대 10% 사은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주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하고 전문화된 맛으로 인기가 있는 전국 유명 맛집을 유치했으며, 전주를 대표하는 맛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 코너로는 서울 방배동 부산식 가래떡 떡볶이 맛집 ‘홍미단’, 종로 익선동 된장비빔밥과 반반커리 전문 ‘익선동121’, 재료 고유의 식감을 살린 수제만두 전문 ‘올빛만두’, 서울 송리단길 원조 수제 덮밥&라멘 전문 ‘돈이찌’, 하노이 오리지널 레스토랑 띤띤의 캐주얼한 베트남 음식 전문 ‘띤띤 익스프레스’, 힙한 셀럽들에 인기가 있는 샌드위치 전문 ‘샌드어스’,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스시Bar ‘미도이치’, 1인 샤브샤브 ‘샤브퀴진’, 망원동 명물 고추튀김과 떡갈비 전문 “서울떡갈비&우이락’ 등이 있다.
전주점은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델리코너를 이용할 수 있는 ‘F&B Gift Voucher’를 가족돌봄청년에게 지원한다. 가족돌봄청년은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전주시청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가족돌봄청년후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52명은 방문당일 델리코너에서 해당 쿠폰을 활용하여 직접 구매후 취식해 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강정구 점장는 “롯데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전주점 오픈 이후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대대적으로 식품관을 리뉴얼하게 되었다.”며, “또한 “장기간의 공사로 불편을 느낀 고객들에게 프리미엄에 걸맞는 전주의 핫플레이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전국 유명 맛집 등 다양한 컨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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