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과 강원지역 벤처기업 육성용 종잣돈이 추가 조성된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안정호 한국수자원공사 이사, 유웅환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등은 지난 21일 대전 수자원공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북·강원 지역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갖고 오는 2035년까지 총 84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조성된 펀드는 두 지방의 혁신기업, 물산업 기업, 규제자유특구 기업 등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북도의 벤처펀드 조성은 앞선 6월 KDB산업은행 등과 손잡은 총 1,406억 원대의 협약에 이어 두 번째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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