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이달 28일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하나 되어 활동하게 될 완주장애인합창단 ‘꽃’ 단원을 모집한다.
합창에 관심있는 완주군 거주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완주문화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완주장애인합창단 ‘꽃’은 다름을 쌓아 화음을 만들어가며 장애인이 문화예술 향유자에서 적극적인 창작자로 활동하는 장이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장애인식 개선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완주장애인합창단 ‘꽃’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재단과 지역의 장애인 주거·복지 시설·기관 등이 협력체계를 갖추어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9월 7일(목) 창단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단원 지원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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