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창업 프랜차이즈 '대만족' 지속적인 매장 오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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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창업 프랜차이즈 '대만족' 에 따르면 지난 6월 매장 3곳을 오픈 계약을 체결하고 7월에는 연이어 4개 매장 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 1회마다 매장 오픈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족 족발은 10여년의 역사와 레시피가 담긴 종물을 통해 완조리 원팩화 하는 제조노하우를 갖추어 인건비와 공과금 걱정이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준다. 특히나 OEM방식이 아닌 자체 생산 시설에서 공급하는 3분조리 완조리 보쌈, 족발 진공 원팩으로는 독점적인 수준이다.

매장에서 생족을 세척하고 삶아내는 번거로운 과정을 없애기 위해 본사 자체 생산시설에서 국내산 생족을 삶아 본사에 납품해준다. 그리하여 간편하게 뜯어서 3분여 조리만 하면 갓 삶은 맛을 낼 수 있어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매우 간단한 조리가 가능하다.

대만족족발은 특유의 쉬운 조리방식과 더불어 7평, 8평에서도 오픈한 사례를 다수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소자본 족발집 창업이 가능하며, 본사에서는 인테리어 공사마진이나 로얄티를 받지 않아 가성비 창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만족족발 창업 관계자는 '본사에서 직접 삶아 납품하는 방식으로 가맹점주는 노동력 없이 10년 전통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 면서, "주 2회 물류시스템으로 4시 이전 주문건은 당일발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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