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명주골작은도서관은 10일 주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동화작가인 전은희씨가 참여해 자신의 저서인 '버럭 아파트'를 낭독하고, 작가가 되는 길에 대해 이야기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0여명 어린이들은 직업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었으며,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이 된다"는 설명에 흥미를 보였다. /김상훈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주 명주골작은도서관은 10일 주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동화작가인 전은희씨가 참여해 자신의 저서인 '버럭 아파트'를 낭독하고, 작가가 되는 길에 대해 이야기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0여명 어린이들은 직업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었으며,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이 된다"는 설명에 흥미를 보였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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