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무한리필 고기집 프랜차이즈 '고기싸롱'은 자사 가맹점 오류역점이 월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브랜드측에 따르면 오류역점은 C급 상권에 위치한 40평대 무권리 점포로 7월 매출을 최종 집계한 결과, 2억 1275만원을 기록했고 테이블 평균 회전율이 4.3회전, 평균 테이블단가가 64,160원으로 나타났다.
고기싸롱은 삼겹살, 주먹고기, 돼지양념구이, 닭갈비 등을 정해진 시간과 가격에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 브랜드로 샐러드바에 비치된 다양한 특선 사이드 메뉴들에 대해서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기존 무한리필 메뉴에 치킨을 추가로 구성한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외식 물가에 대한 부담 속에서 가성비 소비에 가치를 둔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고기싸롱 관계자는 "오류역점 사례를 제외하더라도 가맹점의 7월 평균 매출은 9500만원대"라며"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가격 부담이 덜한 무한리필 고기집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진 점이 매출 상승 요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고기싸롱은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에 기존 점주들의 추가 가맹점 오픈까지 이어지면서 단기간 85호점을 돌파, 현 추세대로라면 내달 90호점을 돌파할 것으로 브랜드측은 전망하고 있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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