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전주병원, 물놀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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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이 복지관 이용 아동을 위해 8일 전주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에서 ‘전주병원과 함께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 평화종합사회복지관과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린이 및 관계자 120여명이 참여했다.

최정웅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들이 폭염을 이겨내고,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돌봄과 지원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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