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서원수묵회, 한국전통문화전당, 세계서예비엔날레, 전북문화과광재단, 금산사 등의 활약이 도드라지게 드러난다.
서백 송민호 서원수묵연구회장이 2일부터 10일(오전 9시~오후 5시)까지 부안서 열리는 제25회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대회에 한국화 및 사군자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2일 5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당초 목표인 4,000명 참여를 능가할 것으로 보이는 등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다.
이번 체험엔 송민호, 오병기, 임영하, 조풍영, 정명화, 김순갑, 김선희, 장세화, 오은하, 한미숙, 장효정, 윤문순, 최영숙, 한혜란, 고경임, 박복순 등 작가가 재능봉사에 나섰다.
한국전통문화전당은 12일까지 대회 행사장에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한복문화체험'을 갖고 있다.
글로벌 한복문화 홍보와 K-한복 문화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한복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융합된 행사 진행(한복전시, 한복체험, 전통놀이, 공예체험 등)를 갖는다.
세계서예비엔날레, 전북문화과광재단, 금산사 등도 각각 부스를 만들거나 템플스테이 등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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