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소방서는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영외행사장에 2일부터 10일까지 소방력을 전진 배치한다.
정읍시 잼버리 영외행사장은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으로 8일 동안 스카우트 대원 약 3.200명이 자유 관련 베이스 활동, 평화 나무 만들기, 기념관 견학 등 체험 중심 활동을 하고 있다.
정읍소방서에서는 1일부터 전 직원 200여 명이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갔으며, 특히 스카우트 대원들이 안전하게 지역문화 견학을 할 수 있도록 10일까지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행사장에 일일 차량1대(구급차), 소방공무원 4명, 의용소방대원 6명을 전진 배치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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