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알짜 입지 아파트 속속 공급…‘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 경기 안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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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사진-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 조감도



부동산 시장이 어렵다고 해도 지역을 대표하는 알짜 입지에 공급되는 단지는 여전히 관심이 뜨겁다. 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다 보니 주거 만족도가 높은 단지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진 것이다.

실제 지난달 말 청약을 받은 경기 ‘고덕자이 센트로’는 8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034명이 몰리며, 45.3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정리역이 가깝고, 고덕신도시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수요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것이다.

앞서 서울에 공급된 ‘휘경자이 디센시아’ 역시 동대문구의 알짜 입지를 선점한 단지로 관심이 높았다. 청약에서는 32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013명이 몰리며, 평균 51.7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업계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이 위축됐지만 지역을 대표하는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에는 여전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교육, 생활편의시설, 자연환경, 교통 등이 고루 갖춰진 단지는 집값 안정성 면에서도 유리하고, 향후 시장이 회복되면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서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효성중공업이 공급하는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가 경기 안성 메인 생활권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지는 경기 남부 최대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안성’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 마트킹 등이 몰려 있는 안성 메인 생활권에 위치한다. 단지는 양진초를 도보로 통학 가능하며, 양진중, 용죽지구 학원가, 진사시립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또한 단지 주변 약 5,700㎡ 규모의 공원(조성 예정) 및 소사지구 문화공원, 역사유적공원 등 녹지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의료·정밀·광학기기 등 첨단·지식산업 10개 업종을 중점으로 유치하는 안성테크노밸리(2024년 예정)를 비롯해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2025년 예정), 스마트코어폴리스(2027년 예정) 등 대규모 산업단지도 조성 예정이라 직주근접형 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게다가 인근 평택 소사·용죽·현촌·용이지구 등의 주거지 조성과 더불어 인프라 확충이 활발하게 이어지면서 향후 주거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효성중공업의 해링턴 플레이스는 2020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아파트 대상, 2021년 조선일보 미래건축문화대상 고객만족(아파트)부분 대상,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고객만족(아파트) 부분 대상, 한국소비자협회 올해의 최고 브랜드 대상, 2022년 미래건축 문화대상 대상 등을 수상해 소비자들에게 인정을 받아온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다. 이번에 대구 동구에 해링턴플레이스동대구가 입주를 시작하는 등 전국에서 인정받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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