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소방서가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 기간인 8월 1일 9시부터 12일 20시까지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394명, 의용소방대원 571명, 소방 차량 61대 등 모든 소방력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정읍소방서는 새만금 잼버리대회 행사장에 일일 차량 3대(펌프차,구급차,구조차) 소방공무원 11명, 영외 행사장(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 차량1대(구급차) 소방공무원3명, 의용소방대원 4명이 투입돼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정읍소방서는 행사 기간에 영외 행사장(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화재안전 조사와 현지 적응훈련, 잼버리 행사 운영요원 등 관계인 소방 안전 관리 컨설팅 등을 했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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