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전북대, 찾아가는 생활 디지털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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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30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찾아가는 생활 디지털 교육 운영’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이고, 생활 속 디지털 기기와 스마트폰 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민 교육을 함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중 참가자를 모집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5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e.jeonju.g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81-5268)로 문의하면 된다.

최락기 기획조정국장은 “디지털 소외계층이 시대에 요구되는 기술과 지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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