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노인복지관, 찾아가는 소비자 인형극 눈길

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일상생활 표현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전주 금암노인복지관(최재훈 관장)이 어르신들을 위한 일상생활 표현 인형극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금암복지관은 27일과 28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와 연계, 4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비자 인형극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낙상 사고 예방, 건강한 식생활, 방문판매, 로또, 주식,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등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형극으로 준비했다.

이 날 인형극에는 강동화 도의원, 최서연 전주시의원 등이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어르신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재훈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어르신들이 현명한 소비생활과 합리적인 소비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