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집창업, 진순자계란말이김밥 5way 판매전략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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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프랜차이즈인 ‘진순자김밥’이 경제 불황에도 5way 판매전략 도입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진순자김밥은 봉천동에서 45년 전통으로 3대째 이어온 베테랑 브랜드로 시그니처 메뉴인 계란말이 김밥으로 하루 70만 줄 이상이라는 판매 기록을 세울 만큼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밥에 계란을 씌워 겉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실제로 맛도 좋아서 남녀 호불호가 없고 어린아이들에게 안전먹거리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1년 내내 유행도 타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의 핵심은 김밥과 같이 제공되는 무장아찌가 김밥과 잘 어울리면서 무장아찌 때문에 방문하는 고객들도 많다. 무장아찌는 3대를 거쳐 내려온 오랜 비법으로 만들어져서 주변 경쟁 업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핵심 경쟁력이다.

진순자계란말이김밥의 재료는 약 4가지 정도 밖에 들어가지 않아서 재료 손질과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으며, 자체 개발한 자동화 시스템과 간편 조리 시스템을 통해 운영이 되는 만큼 쉽고 편한 운영과 인건비 또한 절약할 수 있어서 매월 납입하는 월 고정비의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이 브랜드의 운영 핵심은 ‘홀“, ”배달“, ”포장“, ”단체 주문“등 모두 잡은 하이브리드 운영방식으로 브랜드의 가치도 높이고 있다. 봉천동진순자계란말이 김밥은 작은 평수인 약 3평~5평 정도로도 운영이 가능하여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본사 관계자에 따르면 “진순자계란말이김밥은 45년의 업력을 가진 본사의 노하우로 신메뉴 개발 등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가맹점과 본사 상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예비창업자의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진순자계란말이김밥 창업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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