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 결선 진출

지역예선, 전남대 꺾고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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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열린 ‘2023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대회에서 전북대학교 ‘황금리율’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전남대학교 ‘두근두근 금리시그널’팀, 장려상은 조선대학교 ‘BOK티머스’팀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소재 대학생 중 예심을 통과한 6개 대학 6개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대회는 최근 국내외 경제동향, 향후 통화정책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준금리 결정 과정, 통화정책 체계에 대한 이해도 등과 관련된 심사위원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상팀에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특히 최우수상 수상팀은 다음달 11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결선대회에 참가한다.

한편,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팀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시 서류전형 우대의 특전이 주어진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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