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병원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공모한 ‘서비스 로봇 활용 실증사업’에 3년 연속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의료현장에서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 제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번 선정으로 예수병원은 재활 로봇을 추가 도입해 선진화된 재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사업 선정으로 새로이 도입된 로봇은 관절 운동의 회복과 근육 재건 등에 활용되는 재활 훈련기기로,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 하고 운동 능력을 분석해 맞춤형 치료 계획을 도출할 수 있다.
이정후 재활센터장은 “로봇을 활용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재활 치료 서비스를 도민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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