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시티위마켓, K팝 제품 메타버스 판매 활성화 위한 전환사채 발행 수정 변경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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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ㆍNFT거래소ㆍ덱스 메타시안스 플래폼을 운영하는 데이터시티위마켓(대표 장진우)이 BTS 굿즈와 K팝 굿즈의 글로벌 판매(NFT, 메타커머스, 글로벌 이커머스) 등 회사의 전략적 자금 운영을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힌데 이어 추가 변경안을 발표하였다

데이터시티위마켓 발행 주수는 무액면 주식 1억주로 기간은 2년 만기, 전환 행사 가격은 주당 500원이며 회사측은 상장목표가액을 2,000원 이상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확정 이자는 연간 10%를 제공하며 확정 이자 외 보너스로 BTS 굿즈와 K팝 굿즈의 연간 판매량을 투자자 공개한다. 아울러 상품의 특성상 회전율이 높은 만큼 전체 매출의 3%를 전환사채 모든 투자자에게 추가 배당한다. 주식 전환 여부와 상관없이 지급하는 보너스로 투자금원의 20프로 이상을 예측한다고 밝혔다. 1차 모집금액은 20억원이며 자금은 데이터시티위마켓의 K팝 굿즈 사업 전반의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10일부터 모집할 예정으로 선착순 10명에게 mdcv2 구좌당 10,000주의 프라이빗 에어드랍을 진행하며 10프로 할인률을 적용한다”며 “최소단위 구좌는 1구좌당 5,0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상품의 구성상 매출 회전율이 높을것으로 판단하여 구좌 최소한도른 높여 선착순 조기 마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장 대표는 “K pop. 관련 파생상품은 그 경제적. 부가가치가 몇십조에 이를 것이라며. 아직도 해외 유명 쇼핑몰에는 짝퉁 상품이 넘치고 디자인 역시 저급이며 발송처가 애매한 제품이 많다”며, “데이터시티위마켓 자체 플랫폼인 메타시안스를 통해 정품 인증 보상마켓팅으로 차별화를 구축해 해외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다시 한번 힘주어 말했다.

이어 장대표는 “제주도를 메타버스가상공간과 연결뎌는 현실공간의 메카로 만들고자 k 팝 제품 오프라인 매장. 구상나무 단지 조성 및 투어상품, 제주도만의 특성을 살린 외국인 리셋(치유) 프로그램도 NFT를 통해 판매한다”면서 “또한 필리핀 지사른 통해 자이언트 대나무를 이용한 탄소배출권과 친환경 자재, 이를 바탕으로 한 친환경 프라이빗 리조트를 필리핀 휴양지역에. 분양형 조각투자 상품도 곧 NFT로. 판매한다”고 강조했다.

데이터시티위마켓측은 마지막으로 “메타버스는 조만간 인공지능과 결합되어 어렵게 인식되어 있는 가상공간의 개념을 가장 쉽게 만들어 정보의 격차를 줄여야 한다”면서 “이러한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라오스, 필리핀, 민다나오 등 저개발 저인프라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컴퓨터 교육등 지원 프로그램도 기부와 봉사차원에서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강하게 밝혔다.

한편, 데이터시티위마켓은 메타버스와 연결된 오프라인 매출로 주식상장을 하며, 100% 자회사 메타시안스닷컴을 신설해 글로벌 IEO 및 STO에 등록할 계획이며, 오는 7월 26일 오후 6시 리버사이드호텔 토파즈룸에서 석식을 겸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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