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김피탕 프랜차이즈 '마시내'는 소자본창업 지원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맹비 할인, 보증금 및 로열티 면제 등 2,000만원 상당의 창업혜택을 10호점 한정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라며 "창업특전 프로모션과 더불어 초기 투자금 부족시 무이자 대출 지원도 하고 있어 소자본으로 체인점 창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시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김피탕(김치 피자 탕수육)을 개발한 탕수육 전문 중식 브랜드이며 지난 2002년 김치소스를 이용한 탕수육 제조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시그니처 메뉴인 김피탕 이외에 꿔바로우, 짜장면, 짬뽕 등 대중적인 중식 메뉴를 갖추고 있는가 하면 주류 판매의 비중도 높아 평수 대비 매출 발생이 용이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가맹점 창업시 특장점으로는, 일반 중국집과 달리 웍질이 필요없고 주방의 노동강도가 낮아 남자나 여자 구분없이 요식업 초보자도 가맹점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마시내 관계자는 "요즘 뜨는 메뉴, 유망 프랜차이즈에 대한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 희망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김피탕을 기반으로 하여 일반 중식당, 술집 형태의 탕수육펍, 중화포차 등 3가지 컨셉 중 원하는 가맹점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식당을 비롯해 차별화된 안주 메뉴를 갖춘 호프집이나 맥주집 창업을 희망한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시내는 개별 맞춤형 창업설명회 및 무료 시식회를 상시 진행중이며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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