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F신문 홈으로 독자회원가입/로그인

바른치킨, 강남역 로봇점 기반한 B 2.0 사업 본격화

기사 대표 이미지

자료 제공 : 바른치킨



바른치킨이 강남역 로봇점을 기반으로 B 2.0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라 밝혔다.

'Barun Chicken 2.0’을 축약한 B 2.0은 한단계 도약한 바른치킨의 새로운 외식 사업모델을 의미한다. 앞으로 개점할 매장을 B 2.0 사업모델을 토대로 개장할 예정이다.

최근 오픈한 바른치킨 강남역 로봇점이 그 시작이 되는 매장이다.

강남역 로봇점은 한국적인 클래식함과 미래 첨단 로봇산업의 믹스앤매치를 살린 뉴트로 콘셉트 매장이다.

디자인 측면에서 1980년대 가정집의 느낌을 살려냈다. 흑백사진, 네온사인 간판, 병풍 장식은 물론 책상과 천장의 전통 문양 디테일을 주어 MZ세대들에게는 힙한 감성을, 7080 세대들에게는 옛 추억을 상기시키는 공간을 구현했다.

주방 안에는 현대의 산물인 치킨로봇이 들어서 있다. 이 로봇은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자동 조리로봇으로 ‘바른봇’이라 불린다.

사람을 대신해 빠르고 정확하게 치킨을 튀겨낼 수 있어 매장 운영에 대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고객들에게도 로봇이 직접 조리하는 치킨이라는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맛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강남역점을 기점으로 B 2.0 매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기존의 일반 매장도 B 2.0 매장으로 업그레이드 운영할 계획”이라며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다양한 맛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아영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