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이야기연구소가 호남학 강의 ‘전대지23’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5일 시작되는 이 강연은 지역 관련 설화 등을 색다른 시각에서 해석, 접근해 볼 수 있다는 데 의미가 크다. 표제인 전대지는 전문성·대중성·지역성을 줄여 만들었다.
강의는 한 달에 2개씩, 총 8개의 주제로 꾸며진다. 오는 10월까지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고전문학과 익산, 완주, 무주, 고창, 임실, 정읍, 진안 등 7개 시·군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한 설이 풀어진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줌(zoom)으로도 수강할 수 있다. 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북대 이야기연구소(063-219-5684)로 문의하거나, 인스타그램(@jbnu_storyla)을 참고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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