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대표 유희태)가 운영하는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난나비야 예술캠프’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도내 거주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25명으로, 모집기간은 7월 11일(화)부터 7월 13일(목)까지 누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문화예술교육은 멘토멘티 프로그램과 융합예술캠프를 통해 다양한 예술가들을 만나고, 아이들이 예술활동을 경험하도록 구성되었다, 기존에 관람만 했던 미술관에서 아이들이 미술관을 점령하고 미술관이 장소이자 도구가 되는 시각 미술을 기본으로, 음악, 몸짓 등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7월 22일(토)부터 8월 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10시에 진행되며, 완주지역작가(윤대라), 원광대 교수진(김정배,이용석)과 함께 예술가들의 작업세계와 활동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융합예술캠프는 8월 7일(월)부터 8월 9일(수)까지 2박 3일간 숙박형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이들이 미술관이 어려운 곳이 아닌 아이들의 생활공간으로 활용하며, 예술의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잠재적 재능을 탐색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도내 거주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246-3953으로 문의할 수 있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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