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THE 아시아대학평가 ‘국내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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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이 최근 발표한 ‘2023 THE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국내 20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 결과로, 국가거점국립대 중에서는 공동 3위를 기록했다.

9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아시아 669개 대학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지표는 교육(25%), 연구(30%), 피인용(30%), 국제화(7.5%), 산업소득(7.5%) 등 5개 분야·13개 항목이다.

전북대는 논문 피인용과 국제화 등 2개 부문이 국가거점국립대 중 2번째로 높게 나타나는 등 지난해 대비 모든 평가 분야에서 점수가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오봉 총장은 “학생이 중심이 되는 대학, 지역과 상생발전 하는 플래그십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세계적인 글로컬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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