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대표 유희태)가 운영하는 국가공모사업 생개주기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첫 번째 프로그램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도내 거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30명으로, 7일(금)부터 이달 20일(목)까지 누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의 수업은 7월 31일 ~ 8월 11일까지 2기수 총10회씩 운영될 예정으로 ▲건축한 개론 ▲건축의 과학 ▲소형 다빈치 브릿지 제작하기 ▲대형 지오뎀식돔 제작하기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완주의 ‘청년마을 목수’ 강사들과 행복한 건축을 주제로 나만의 표현방식으로 진행하며 상상속의 집을 만들어보고 수학적 구조와 건축 구조의 원리를 이해하는 놀이 활동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도내 거주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246-3953으로 문의하면 된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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