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목재문화 활성화 협력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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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는 5일 목재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목재 관련 인·물적 교류와 목재 문화체험 프로그램 교류, 목재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여기에는 장수군과 무주군이 함께한다.

오승원 목재가공지원센터장은 “지역과의 협력을 더욱 확장해 지역민에게 목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의 목재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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