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경센터, 수요피칭마루, 초기창업 우수기업 투자유치 환경 조성 선도하는 허브 역할 수행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대상으로 원스톱 투자패키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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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창경센터)가 28일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투자유치 희망 스타트업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2023년 제6차 수요피칭마루’를 가졌다.

수요피칭마루는 지난 2019년부터 4년째 진행해 온 도내 대표적인 투자매칭 프로그램으로 전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센터가 공동 주관해 매월 1회(넷째 주 수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수요피칭마루 프로그램은 사전컨설팅을 통한 기업의 IR자료 고도 화, 투자 IR발표, 투자자 매칭 상담 등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원스톱 투자패키지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수요피칭마루에서는 초기 창업기업 ㈜로크(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닥터바이오’), ㈜성일농장(애플수박 스마트팜), ㈜아티랩(AI기반의 환경 맞춤형 식물제안 플랫폼), ㈜바이오드(바이오 의약품 개발) 총 4개사가 참여하여 5개 투자사(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유닉, 전북엔젤투자클럽 등)와 함께 투자IR 및 1:1 투자자 매칭 상담회를 진행했다.

강영재 전북창경센터장은 “전북 도내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인 만큼 초기 창업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투자역량 강화 및 실질적인 투자유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센터 역할을 더욱 강화하여 도내 유망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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