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부안면 농업회사법인 나라정, 복분자젤리 50박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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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 부안면 농업회사법인 나라정(대표 정소영)은 지난 26일 부안면사무소를 찾아 750만원 상당의 복분자젤리 50박스를 기부했다.

부안면은 관내에서 재배되는 신선한 복분자로 만든 달콤한 젤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경로당 41개소에 전달할 계획이다.

정 대표는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즐겨 드시는 간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만수 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정소영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나눔으로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부안면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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