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재구성

위원장에 박형배-부위원장에 최서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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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가 예산안 심사 등 업무를 담당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위원장에는 박형배(효자5동)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최서연(진북·인후1·2·금암1·2동) 의원이 선출됐다.

예결위원 구성은 의장과 각 상임위원회 추천으로 이뤄졌다. 위원으로는 김세혁, 김원주, 김학송, 김현덕, 남관우, 박혜숙, 양영환, 온혜정, 전윤미, 최명권, 최명철, 한승우 의원 등 모두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예결특위 임기는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로, 추가경정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4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게 된다.

박 위원장은 “시민과 의원들의 의견을 현실감 있게 반영하면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촘촘히 감시하고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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