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화요일 전주 삼양다방 ‘전주 한옥마을 동문거리 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
전주 삼양다방이 매주 화요일 ‘전주 한옥마을 동문거리 골목 이야기’ 프로그램을 갖는다.
다음달 4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전주와 한옥마을, 동문거리 골목이야기 공유로 방문객 길잡이 교육을 하기 위함이다. 전주를 찾는 방문객을 일상에서 온ㆍ오프라인으로 안내하고 설명하는 안내자를 양성하는 미션이다.
더 나아가 전주 근&;현대 문화관광자원, 한옥마을-동문거리의 정체성 쇄신, 또 역사적 고증을 통한 추억어린 골목길 이야기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재방문을 유도한다는 취지로 열린다.
전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가늠하게 하는 사람 이야기를 전달, 국가관광거점도시 베이스를 구축, 문화가 넘실대며 출렁이는 한옥마을과 동문거리로 분위기로 up시키며, 방문하는 곳마다 우리 소리를 자연스레 접하는 여행 경험은 또 다른 전주의 문화 트렌드 경험으로 이어지게 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사업명은 ‘‘전주 한옥마을-동문거리 골목이야기 들어보세', 사업 장소는 삼양다방 1층 교육장, 사업 대상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20여명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전주이야기 강좌가 열린다.
현재 이를 위해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중이다.
강좌는 왜 동학인가?[侍天主, 事人如天, 人內天], 동학농민운동인가? 혁명인가? 전쟁인가?, 동학농민혁명과 전주, 전라도, 녹두장군 전봉준 가족사, 동학농민혁명 계승기념사업, 풍패지향(&;沛之鄕) 전주와 조선왕조실록, 전라감영 문화콘텐츠 활용 방안, 전주 풍류문화와 역사, 조선왕조 개국설화 황산벌전투, 이성계의 성공하는 7가지 리더쉽, 전라감영 600년 오디세이, 전주 음식과 꽃심이야기, 건지산의 조경단과 금표, 추사유배길에 창암을 만나다, 서학동의 보광재, 산길이야기. 왜? 모자지?, K컬쳐속의 모자, 미술산책 1&;풍류와 화가의 눈, 미술산책 2&;풍류와 화가의 눈, 전주미학-동문거리 이야기, 평가와 계획 그리고 새로운 시작 등 다채롭다.
장태영 대표는 “전주와 한옥마을, 동문거리 골목이야기 공유로 방문객 길잡이 교육을 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프로그램을 개설했다”면서 “식당이나 선술집에서 우리 소리 한 대목을 걸쭉하게 떼창하는 시민들이 살아 있는 문화콘텐츠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주문화재단의 '우리동네 매개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종근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