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오후 10시 20분께 전주 효자동 한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일부(30㎡)가 그을리고 의류와 제습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거주자인 A(23)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지고 주민 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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