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적호핑(대표 이기현)은 세부퍼시픽과 계약 초특가를 맺었다고 밝혔다.
100만원대의 세부여행 3박4일 패키지를 90만원대의 파격적인 특가로 선보여 벌써부터 예약문의가 쏟아지고 있다.항공권부터 리조트, 투어, 점심 식사 등 모든 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저녁값만 들고 세부여행을 갈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싱그러운 요소로 다가온다.
패키지이지만 놓치면 섭섭한 일정들만 쏙쏙 모아놓은 여행 일정, 호캉스도 놓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한 럭셔리 리조트까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세부에서 즐겨야 하는 모든 컨텐츠가 들어간 상품으로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 휴식과 동시에 재충전의 시간이 되도록 구성했으며프로모션은 7월 30일까지이며, 선착순 판매되어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부퍼시팩은 ▲오슬롭·캐녀닝 ▲호핑투어 ▲리조트2박 ▲마사지2회 ▲전일정 점심식사가 포함된 일정이며, ▲유심증정 ▲기프트패키지 ▲공항픽드랍 ▲위탁수하물 까지 제공된다.대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고래상어와 함께 헤어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트레킹, 점프, 수영 등이 결합된 계곡에서 즐기는 익스트림 캐녀닝, 스노클링부터 낚시와 선상공연 등 여행 일정 중 하루를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세부여행의 꽃이라고 불리는 호핑투어까지 즐길 수 있다.
해적호핑은 항공여행 결정에 부담은 덜고 편의는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부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세부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라며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해적호핑 카페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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