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의회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현안 19건의 심의에 들어갔다.
심덕섭 군수는 최근 고창갯벌과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등으로 유네스코 7관왕 달성과 함께 농촌관광 스타마을 조성 100억원, 농촌협약 공모 5년간 589억원 확보 등을 제안설명하며 추경안을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대비 853억원이 증액된 8,661억원이다.
아울러 의안 회부에는 작은목욕탕 민간위탁을 비롯해 어린이 급식관리, 대학등록금 지원, 노인 임플란트와 틀니 지원, 동호항 군사시설 이전, 높을 고창몰운영, 추경과 기금운용 등 21건 이다.
임정호 의장은 "각종 사업의 적시성과 효율성을 중점 검토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위해 항상 군민과 소통하며 화합하는 열린의회를 구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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