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무주학력지원센터에서 기초학력 지원단과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사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무주 문해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시기를 지나면서 기초학력과 미래교육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관내 기초학력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이해하고 기초학력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푸른꿈고 박상옥 교감이 강의 펼쳤다.
특히 참석자들은 연수를 통해 문해력 저하의 원인을 분석하는 등 기초학력 학습지원 대상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삶의 주체로서 문제 해결의 능동성을 키우기 위한 방안 등을 공유했다.
무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연수를 통해 문해력 수업 운영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소개하는 등 연수 효과를 높여 교원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21일 2차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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