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를 구축해 지역 중소기업을 단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기업규모 및 성장단계에 기초한 지역과 중앙정부 기업지원사업의 유기적 연계로 전라북도 중소기업 육성정책 패러다임의 질적전환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 육성체계의 4단계에 속하는 ‘전북지역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 등으로 지역 사회 공헌이 우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지역 스타기업의 지속적인 기술성장 촉진을 위해 핵심기술개발을 통해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신 시장개척 및 지속적인 기술발전을 위해 ‘스타기업 자율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btp.or.kr)에서 전북지역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통해 총 5개 사업에 비R&D지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북테크노파크 이규택 원장은“‘돋움기업-도약기업-선도기업-스타기업-강소기업’으로 이어지는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를 통해 전북의 산업구조를 혁신적 중소기업 중심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양질의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을 원하는 스타기업은 6월 13일 17:00까지 온라인 접수를 완료해야 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 홈페이지(www.jblc.or.kr) 또는 전화(063-219-213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북지역 스타기업의 최근 5년 매출(6.2% 증가), 고용(3.2% 증가)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전라북도의 핵심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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