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가 오는 20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소비자 경제 세상을 진행한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경제 세상의 5월 주제는 ‘쓰레기의 재발견 자원 순환 교육 & 수제 소세지 및 요구르트 만들기’이다.
오전에는 자원 순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하기 등 환경을 위한 어린이 소비자로서 해야 할 역할과 행동에 대해 배운다.
이어 오후에는 웃담요구르트(군산)으로 이동해 수제 소세지와 요구르트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신선한 원유에 발효유와 다양한 과일을 섞어 나만의 요구르트를 만들어보고,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은 건강한 수제 소세지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북소비자정보센터와 군산 웃담요구르트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전북지역 초등학생 1~6학년, 선착순 35명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준비물은 필요시 마스크 및 멀미약, 교육시 필요한 간단한 필기도구, 활동하기 간편한 복장이면 된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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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비자정보센터, 어린이 소비자 경제 세상 진행
쓰레기의 재발견 자원 순환 교육 & 수제 소세지 및 요구르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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