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건지대동제…싸이-폴킴 온다

오는 12일까지 공연, 체험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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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학생 축제 대동제의 막이 10일 올랐다.

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무대공연과 버스킹 등 각종 문화행사는 물론, 부스행사, 야시장, 놀이기구 등 체험형 행사가 준비됐다. 구정문 알림의 거리에서는 창업학생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아이디어 제품을 살 수 있는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축제기간 무대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개막식은 가수 10cm와 기리보이, 릴보이, 소수빈 등이 책임진다. 이어 목요일인 11일은 디에이드와 싸이가, 마지막 날에는 김나영과 로시, 폴킴 등이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양오봉 총장은 “그동안 대동제는 대학과 지역이 하나가 되는 새로움을 창조하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화합의 향연으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올해도 전북대만의 멋진 축제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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