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는 장수 용림(덕산)저수지를 기점으로 풍년기원 통수를 시작했다.
이에 앞서 안정된 영농급수와 시설관리를 위해 주요 용수간선의 준설, 수로청소 등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작업은 공사의 주요업무인 농업용수 공급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위해 한 달여 동안 꼬박 산간 수로를 거슬러 오르며 직원들이 아낌없이 구슬땀을 흘렸다.
편동현 무진장지사장은 “심각한 가뭄에도 농업인의 적극적인 협조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더해져 어느때보다 효과적으로 급수체계가 운영될 전망”이라며 “단계별·상황별 농업용수 공급대책을 철저히 수립·시행해 무진장지역의 안정적인 영농급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장수=유기종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