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시그니처역곡아파트’ 6일까지 사전 서류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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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안 시그니처 역곡’ 조감도



최근 부동산시장에서는 지난 2022년 9월 건축비 상한액을 2.53% 인상한 기본형 건축비를 고시한 바 있는데, 이에 따라 지상 16~25층 이하 ㎡당(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기준) 기본형 건축비는 오르게 됐다. 지난 7월 고시에서 반영됐던 고강도 철근과 레미콘 이외의 자재값과 노무비 인상 등이 반영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인상이 지속됨에 따라 주택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오늘이 가장 싼 분양가”라는 말이 나오는 등 내 집 마련 수요 사이에서는 분양가가 확정된 기 분양단지를 향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합리적인 분양가에 대한 아파트를 많이 찾고 있으며 서울 보다는 경기권에 위치한 아파트 분양 본격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이안 시그니처역곡아파트는 지난 4월 25일 당첨자 발표 결과 최고 경쟁률 5:1로 기록됐으며, 실거래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되어 실수요자 및 투자수요자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4월말 현재 기준 약 45%의 건축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2024년 7월 준공(예정)에 맞추어 안정적인 공사 진행을 보이고 있다.

이안 시그니처역곡은 역곡역 인근 부천시 괴안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16층 규모에 2개 동으로 들어선다. 총 99세대 중 조합원을 제외한 58세대가 일반분양을 진행하게 된다. 형태와 면적에 따라 7종류의 타입으로 준비된다.

‘이안 시그니처역곡’은 도보 5분 거리에 역곡역이 위치해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서해선 소사역과 7호선 온수역도 가까워 이동이 편리한데, 향후 GTX 수혜지역이기도 해 시간이 지날수록 교통호재로 인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역세권이라는 가장 큰 장점 외에도 학세권도 그에 못지 않은 장점으로 꼽힌다. 500m 반경 이내에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약 20개 이상 위치해 있고 역곡 초중고교 및 부안초, 부천동중도 근처라 자녀를 키울 때 고등교육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홈플러스, 이마트, 역곡남부시장도 생활권이고 대형 병원도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어 일상에서 필요한 생활시설들 이용이 용이하고 원미산, 천왕산, 부천생태공원 등도 가깝다.

더불어 특화평면과 수납시스템, IoT 및 초고속 정보통신 환경 구축과 같은 첨단 시스템 등 아파트 자체의 경쟁력도 지니고 있는데다 최근 공동주택의 가장 큰 이슈인 층간소음 해결을 위하여 층간소음 완충재도 적용된다. 고기밀성 단열창호도 적용해 높아지는 난방비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국에서 두번째로 부천시의 마을주차장 사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에게 제공하는 등 차별화 단지로 공동관리비의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현재, 사전 접수를 5월 6일까지 진행하며, 계약은 5월 8일부터 5월 10일(3일간)까지 홍보관에서 진행한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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