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중간시험 간식 나눔 및 학생 복지에 써달라”며 24일 대학 발전지원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자 뜻에 따라 기금은 중간시험 학생 격려를 위한 간식 나눔 행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양 총장은 “학비나 생활비 근심을 줄여주고, 시설 만족도를 높이는 등 현실적인 학생 복지 공약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양 총장은 중앙도서관 잔디광장서 학생들에게 커피와 샌드위치를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