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지난 21~22일 발명 특허 교육 교사연구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24일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에 따르면“발명 교육과정 분석 및 재구성을 통한 함께 성장하는 교사, 학생, 미래학교”라는 주제로 특허청, 발명진흥회, 관계기관, 발명·특허 교육 연구회 회원 및 지식재산교육 관심 교원 등이 모여 발명·특허 지식재산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전라북도 완주군 귀농 귀촌 협의회 정용준 회장은 “발명 특허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 농도 전라북도와 로컬푸드의 중심인 완주군의 귀농 귀촌 활성화를 위하여 발명 특허 지식재산과의 연계 교육의 방향을 찾아 보겠다”고 했다.
또한 한국발병진흥회 한진환 과장은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가 지역거점으로서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며 “교사연구회 워크숍을 계기로 전라북도의 발명 특허 지식재산 교육이 지속 가능 발전하기를 바란다”고했다.
행사를 진행한 발명특성화교육연구부장 이기섭 교사는“앞으로 5년간 특허청의 발명·특허 교육지원을 바탕으로 앞으로 전북의 대학, 관계기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전북 완주군에 2004년 개교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전국단위 모집으로 컴퓨터게임개발과, 소셜미디어개발과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미래 산업사회에 필요한 SW 개발과 콘텐츠 제작 인력양성을 위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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