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가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주관 ‘2023 파란사다리 사업 호남·제주권역’ 주관대학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파란사다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을 선발해 어학연수와 글로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대학은 전북대생 45명과 호남·제주권역 학생 8명을 선발, 하계방학기간 중 5주간 해외대학연수 및 기업연수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비는 1인당 총 500만원이 지원되며, 기숙사비와 항공료 등 경비는 정부와 전북대가 나눠 부담한다.
조화림 국제협력처장은 “파란사다리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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