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일자리센터는 고용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에게 일자리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커피트럭(이하, 전북Job+ 카페)을 운영한다.
전북Job+카페는 지역행사, 대학·특성화고교, 소외지역 등 구직자를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북Job+카페는 두번째 행사로 4월 4일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리는 '2023년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에서 주관하고 이전공공기관, 출연기관을 포함한 16개 기관에서 참여했다. 전라북도일자리센터는 이 날 참여하여 도내 지역인재 취업촉진을 위해 현장 밀착형 취업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문상담사는 현장에서 1:1 취업컨설팅과 지원사업 안내를 해 참여를 유도했다.
전북Job+카페는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구직신청과 상담, 지원사업 안내를 돕고 음료까지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북도일자리센터는 지속적으로 도내 구직자들을 더 만날 예정이며, 자세한 운영 일정은 대표 홈페이지(1577-0365.or.kr), 인스타그램(전북잡스), 카카오플러스친구(전라북도일자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라북도일자리센터 관계자는“공공기관 취업을 원하는 준비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원하며 지속적으로 채용정보와 입사지원서 첨삭, 면접컨설팅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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