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떼고 ‘짠’…전북대 호프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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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의 밀착 소통을 위해 지난 27일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대학로 한 호프집에서 학생자치회 대면식을 가졌다. 자리에는 양 총장 등 집행부와 총학생회 등 학생대표 60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생들은 양 총장에게 복지 관련 건의사항이나 평소 생각 등을 이야기 했다.

정동현 총학생회장은 “그동안 총장과의 대화나 여러 채널의 만남이 있었지만, 이렇게 편안한 형식의 대화 시간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학생들이 꼭 필요한 부분을 직접 전달하고,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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