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화순군은 청년 인구 유입에 총력을 기울이며 주거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결혼 전 화순군 내 거주한 만 49세 이하 미혼 남녀로 ‘20. 3. 10. 이후 혼인신고하고 군내에 계속하여 1년 이상 실거주하고 있는 부부를 대상으로 부부 당 1,000만원의 결혼장려금을 지원한다. 출산양육지원을 위한 정책도 마련됐다. 출산일(입양일) 기준 보호자 1명 이상과 자녀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가정의 출생아가 대상이다. 지원금은 자녀 수에 따라 230만원부터 1,15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이 밖에 △청년 취업자를 위한 전·월세 주거비 월 10만원(최대 12개월) 지원하는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화순 전입한 65세 이하 귀농인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 농업창업 지원’ △ 타 시군구에서 1년 이상 거주(주민등록)한 자가 ‘20.12.15. 이후 화순군에 전입하여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 전입장려금 지원’ 등의 시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화순군은 전라남도 ‘인구정책 우수 기관 평가’에서 2020년, 2021년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화순군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인구유입정책, K-글로벌 백신 허브 및 K-바이오 거점 입지와 더불어 광주와 인접해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지리적인 장점이 맞물리면서 인구 10만 자족도시를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거주가 편리한 화순군 신축 아파트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화순센텀 모아엘가 트레뷰’는 화순군 신 주거벨트 핵심 입지에 자리해 만족도를 더한다. 단지 바로 앞에 완공 예정인 ‘화순 세대 연대복합센터’가 위치하며, 차량 5분 거리에 보건소, 하나로 마트, 고인돌 전통시장, 군청, 화순고려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지방법원 등이 생활편의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탄탄한 교통망으로 광역시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화보로, 너릿재로,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광주까지 10분대로 진입 가능해 광주의 다양한 쇼핑, 문화 인프라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화순 IC나 도보 거리에 위치한 시외버스정류장, 화순군내버스 터미널을 이용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광주는 물론 보성, 장흥 등 주변 지역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에게 중요한 주거여건으로 꼽히는 학세권 입지도 뛰어나다. 화순초·중·고, 제일중 등이 인접해 있어 도보로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서울권 명문 대학을 많이 보내기로 유명한 능주고 등 명품 학군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상 공원화 설계로 쾌적한 조경 환경을 갖췄으며, 지상 차량 진입을 최소화하고 횡단보도 없는 안전한 아파트로 안심 통행이 가능하다. 차량운행의 대부분을 지하주차장으로 향할 수 있게 설계했다는 점에서 지상을 가로질러 야외주차와 지하주차장 출입이 필요하는 타 단지와 차별점을 보인다.
주차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세대당 1.3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주차장은 지하에 배치해 눈이나 비, 미세먼지 등의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차량을 청결하게 관리 가능하다. 주변에서 보기 드문 명품 커뮤니티 시설과 남향 위주 배치, 일부세대 4BAY 혁신설계를 적용해 뛰어난 채광과 통풍으로 주거쾌적성도 극대화했다.
‘화순센텀 모아엘가 트레뷰’ 관계자는 “고금리 시대 속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천만원만 준비하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 걱정이 없는 안전한 일반분양 아파트”이며 “화순군의 입지적 강점과 공격적인 인구유입 정책과 기업유치가 시너지를 발휘해 주거여건이 더욱 강화될 전망인 만큼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화순군의 유일한 일반분양 아파트 ‘화순센텀 모아엘가 트레뷰’는 전용면적 78㎡, 84㎡B타입의 분양을 성황리에 완료하고, 84㎡A과 C타입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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