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의과대학에 전북권 환경보건센터가 설치된다.
환경부와 전북도는 27일부터 5년간 ‘전라북도 환경보건센터’를 운영할 사업자로 이 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의대 예방의학교실에 설치되고 센터장은 손정우 의대 교수가 맡았다. 운영비는 총 28억 원이 지원된다.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는 지역 환경보건계획 수행, 환경성질환 조사연구, 지역이슈 대응,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력 육성과 홍보 등을 담당하는 기관을 지칭한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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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에 전북권 환경보건센터 설치
환경부-전북도 사업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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