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군산시 나 선거구 우종삼 후보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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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더불어민주당 우종삼 군산시의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이 4·5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군산 소룡동 동아아파트 삼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영상축사를 통해“우종삼 후보는 우직하고 일 잘하는 준비된 시의원 후보”라고 소개한 뒤 “뼈속까지 군산사람 그래서 더욱 믿을 수 있는 우종삼 후보의 건승, 군산 도약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또 선거운동 둘째날인 24일엔 민주당 전라북도당 한병도 위원장과 군산지역위원장인 신영대 국회의원, 군산 시·도의원이 함께 이른 아침부터 민주당 우종삼 후보와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지원 유세를 하는 등 도당 차원의 선거운동 지원 활동을 펼쳤다.

한 위원장은“남은 선거운동 기간 우종삼 후보의 승리를 위해 도당 차원의 총력지원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우종삼 후보는 “8대 시의원의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살려 주민을 위한 일꾼으로 서군산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준비된 후보의 강점을 살리며, 시민 속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민주당 우종삼 후보는 △서군산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추진, △서군산 복합스포츠센터 조성,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소룡동 먹자골목 활성화, △공공키즈카페 조성·서군산 도서관 건립 등을 공약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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