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린 ‘유기농 비타민D 1000IU’ 7만개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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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린(Dr. Lean)의 ‘유기농 비타민D 1000IU’가 7만2000개 판매를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닥터린 비타민D는 체내 흡수율이 높은 비타민D3 성분을 사용하여 체내에서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그대로 흡수, 비타민D 부족 증상을 막아준다. 특히 칼슘과 인의 흡수를 높여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뼈의 형성과 유지 등 비타민D 결핍으로 나타날 수 있는 각종 증상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주성분인 비타민D3를 유기농 인증 건조효모에서 추출한 것은 물론 52종의 부원료도 모두 유기농 원료를 엄선하여 한국농림식품부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았다. 닥터린 비타민D 영양제는 전체 원료의 유기농 원료가 95% 이상이며 정제를 만들 때 생산성 향상이나 제품 안정화를 위해 첨가하는 화학부형제, 맛을 향상시켜주는 감미료, 착향료, 착색료 등의 첨가물도 배제했다.

닥터린 관계자는 “유기농 비타민D는 1정에 하루 권장량의 2배 이상인 1000IU의 비타민D가 들어 있다”며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의미의 노케스템(NOCHESTME) 표시를 획득한 제품으로 성인은 물론이고 임산부, 청소년, 노인까지 모두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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