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코메다N, 갤러리코인 상장 소식에 급등

밀코메다N 오픈씨(OpenSea) 바닥가 2이더(ETH)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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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캔버스N이 발행한 갤러리코인(GLR)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엘뱅크(LBank)에 상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밀코메다N 바닥가가 2이더(한화 400만원)로 급등했다. 9일 11시 20분 오픈씨(OpenSea) 기준 밀코메다N이 최고가를 찍은 것이다.

이로써 2022년 당시 국내 최고가 100만 원으로 10,000개 민팅에 성공한 밀코메다N 프로젝트에 다시 한번 호재가 찾아왔다. 최고 민팅가, 장기간 1이더(ETH)의 바닥가를 유지해온 밀코메다N의 최고가 갱신은 경직되어 있던 국내 NFT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신호탄이라 평가받는다.

밀코메다엔 홀더들에게도 갤러리코인이 커다란 혜택으로 돌아간다는 소식 역시 밀코메다의 가격 상승에 기여했다. 밀코메다앤 구입 가격을 뛰어넘는 이번 갤러리코인 무상 에어드랍 이벤트는 한국시간 3월 10일 KST 17시 스냅샷을 기준으로 일반 홀더들에게는 1,000 GLR, 레어템 홀더들에게는 1,500 GLR, 레전더리 홀더들에게는 3,000 GLR을 1차적으로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캔버스N 플랫폼 공지 사항이나 디스코드에 기재된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1차 에어드랍 일정은 2023년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2023년에는 총 3차에 걸쳐 에어드랍이 진행될 예정이다.

㈜캔버스엔 갤러리는 밀코메다N, 갤러리코인 발행을 시작으로 앞으로 갤러리코인이 활용될 수 있는 캔버스N 플랫폼 정식 오픈, 오프라인 갤러리 개관을 앞두고 있다. 캔버스앤은 아트테크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자체적으로 꾸준히 견인력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캔버스엔 갤러리 관계자는 "밀코메다N 홀더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직원들도 놀랐다”며 “성원과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갤러리코인 및 밀코메다N의 가치상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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