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이 메타버스에 담겼다.
2일 문을 여는 메타버스 전시실(zep.us/play/D6VZQO)은 로비, 강의실, OX퀴즈룸 등 7개 맵으로 구성됐다. 박물관을 투어하며 실제 전시물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생태교육 프로그램인 ‘나는 분류학자’도 운영한다. 여기서는 생물의 다양성과 야생동물 특성, 분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생태교육 참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대 자연사박물관 누리집(nhm.jbnu.ac.kr)을 참고하면 된다.
황성수 박물관장은 “내진 보강공사에 따른 휴관으로 생긴 박물관 관람·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됐다”면서 “기존의 강의 형식과 다르게 게임처럼 재미있는 생태교육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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