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솔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2기로 지정

드림솔병원은 뇌손상, 척수손상, 근골격계 재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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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드림솔병원이 올해 3월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2기로 지정됐다. 2021년 1월 1일 도내에서 유일하게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1기로 지정된 데 이어 두 번째다. 드림솔병원의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유효기간은 2023년 3월부터 2026년 2월 까지다. 드림솔병원은 뇌손상, 척수손상, 근골격계 재활병원이다.

뇌손상, 척수손상은 가장 회복능력이 큰 6개월 이내 또는 1년 내에 재활치료에 집중해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척수손상, 파킨슨병 등으로 인한 편마비, 사지마비의 운동 기능장애, 인지장애, 언어장애, 연하장애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시행한다.

드림솔병원 정 현·이재홍 대표원장은 “‘재활은 삶의 희망이다’라는 병원의 설립이념으로 맞춤형 집중 재활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조기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있으며 재활의 궁극적 목적인 사회에 복귀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고 모범적인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드림솔병원은 로봇재활치료장비, 보행분석계, 고주파치료기 등 최신의료장비를 갖추고 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상시 진료로 수준 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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