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공영자전거 꽃싱이 대여소가 다음달 1일 문을 연다.
겨우내 새단장을 마친 꽃싱이는 단 돈 1,000원에 하루종일 이용 가능하다.
대여소는 송천동과 삼천동, 아중리, 평화동 등 주거 밀집지역과 한옥마을관광지 일대서 만날 수 있다. 올해는 롯데백화점 맞은편 백제교 인근에 1곳이 추가돼 총 10개 대여소가 운영된다.
정상택 대중교통본부장은 “꽃싱이를 통해 전주시와 자전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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